재고 요청과 발주 요청, 버튼 하나하나 따라 하기
자재가 필요하면 요청만 하면 됩니다. 요청은 재고 유무에 따라 두 가지로 자동 분류됩니다 — 여러분이 고르지 않습니다.
창고에 있는 자재 → 재고담당이 바로 전달 (사장님 컨펌 없음)
창고에 없는 자재 → 사장님 컨펌 후 업체에 주문
누를 것 상단 자재검색 → 검색창 검색: 코드·모델·품목명·제조사·규격 에 입력
왜 코드를 몰라도 품명·제조사·규격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.
누를 것 자재 줄의 + 카트 (담기면 담김 ✓)
왜 여러 자재를 장바구니처럼 모아 한 번에 요청합니다.
누를 것 상단 카트 (숫자) — 제목 🛒 카트 · 자동 분류
왜 담은 자재가 재고 요청 / 발주 요청으로 자동 분류돼 보입니다. 그룹 머리에 「바로발주 → 업체 ○○」 / 「사내재고 → 직원 김경완」으로 표시됩니다.
창고에 재고가 있는 자재. 사장님 컨펌 없이 재고담당이 바로 처리 — 내가 할 일은 요청 하나뿐.
누를 것 수량 확인 후 맨 아래 발주·견적 요청 생성 (사장님 컨펌 대기)
왜 재고 요청은 컨펌 없이 바로 재고담당에게 넘어갑니다.
확인만 발주·견적 기록 탭에서 봄. 재고담당이 전달하면 완료로 바뀜.
왜 요청 즉시 재고담당에게 문자 알림이 갑니다. 더 누를 것 없음.
창고에 없는 자재(업체 주문). ①~②는 내가, ③~⑤는 사장님이 누릅니다.
업체 발주 그룹 안 드롭다운 3개 — 필요할 때만 고릅니다.
🏭 현장(공사) 왜 고르면 발주 메일 제목·본문에 현장명이 들어가 업체가 어느 현장인지 압니다.
📍 도착지 왜 발주서 배송지. 기본 「본사 입고」, 현장 배송은 + 새 도착지 등록… — 처음 한 번 등록하면 계속 선택.
🧑 받는 사람 왜 기본 「발주자(나)」. 다른 사람이 받을 때만 지정하면 메일에 수령자로 표기.
수량 = 각 줄 수량 칸 / 잘못 담았으면 ✕
누를 것 맨 아래 발주·견적 요청 생성 (사장님 컨펌 대기)
왜 「컨펌 대기」로 쌓입니다. 아직 업체엔 안 나감 — 사장님 확인이 먼저. 여기까지가 내 역할.
누를 것 ✔ 사장님 컨펌 (직원 화면엔 「컨펌 대기중」)
왜 업체로 나가기 전 사장님이 확인·승인. 컨펌하면 「발송 대기」.
누를 것 📨 발송
왜 업체 메일로 발주서(엑셀)가 실제 발송. 카드에 📨 성공/⚠ 실패 표시.
필요 시 답 늦으면 🔔 재촉 · 예정일은 📅 회신납기 기입
왜 🔔 재촉은 정중한 후속 메일로 다시 보냄(발주번호 동일). 물건 도착·입고되면 완료.
🚚 직송(업체가 현장으로 바로 배송)은 발송 순간 자동 완료 — 창고를 안 거치므로.
[📨 발송]을 누르면 아래 형태의 발주서(엑셀)가 자동 생성돼 업체 담당자 메일에 첨부됩니다. 단가·금액은 공란 — 업체가 채워 회신합니다.
| No | 품목코드 | 품 명 | 규 격 | 단위 | 수량 | 단가 | 금액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0101-0001 | 배선용 차단기 | MCCB 3P 100A | EA | 5 | 협의 | — |
| 2 | 0405-0001 | 마그네트 접촉기 | AC3 4P 40A | EA | 3 | 협의 | — |
발주·견적 기록 탭에서 상태 색으로 확인합니다.
| 컨펌 대기 | 사장님 확인 대기 (발주) |
| 발송 대기 | 컨펌 완료 · 발송 대기 |
| 발송됨 | 업체에 발주서 나감 (📨 성공 / ⚠ 실패) |
| 전달 대기 | 재고담당 전달 대기 (재고) |
| 완료 | 입고 또는 전달 완료 |
🔍 기록이 많아지면 상단 검색·필터(품목·업체·현장·상태·기간)로 바로 찾습니다.
Q. 재고·발주를 내가 골라야 하나요?
아니요. 재고 유무로 자동 분류됩니다.
Q. 요청하면 업체에 언제 나가나요?
발주는 사장님 컨펌 → 발송 후 나갑니다. 그전엔 「컨펌 대기」로만 쌓입니다.
Q. 실수로 요청했어요.
내가 만든 「컨펌 대기」 건은 삭제 가능. 이미 컨펌·발송된 건은 사장님께.
부산자동화시스템 자재 포털 · 문의 bsfa@bsfa.co.kr